| ↑↑ 군위군-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
이번 행사는 지방소멸위기를 겪고 있는 영호남의 기초자치단체가 상대방의 자치단체에 1백만 원의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것으로 군위군은 정책추진단, 고흥군은 인구정책과 직원들이 함께했다.
박인식 군위군청 정책추진단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두 지자체가 상호 협력하여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군위군-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