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유치 퍼포먼스 |
특히, 이날은 경주시청 총무새마을과, 관광컨벤션과에서 참석하여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기원 설명회와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됐다.
해당 설명회를 진행한 관광컨벤션과 APEC 경주유치 TF팀은 APEC 정상회의는 우리나라의 역사와 전통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국가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임에 가장 한국적인 도시인 경주에서 개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경주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임에도 APEC 교육 장관회의(2012), 제7차 세계물포럼(2015), 제6회 세계인문학 포럼(2020) 등 최근 10년간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경험이 있고, APEC 유치에 적합한 숙박시설과 경호시설, 회의장 등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APEC 정상회의 유치는 경주가 국제적 MICE 관광도시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지닌 도시 경주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며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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