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굿잡버스 안내 홍보전단 |
이번 행사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대부분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협약 체결된 8개 기업체가 참여해 26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2개 기업 12명)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6개 기업 14명)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요양보호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회계사무원, 청소원, 자동차 부품 조립 검사원, 베이비시터/아기돌보미, 보험금융총무사무원 분야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직접적으로 만나기 위해 아파트단지 내에서 진행되며, 전문취업 상담사가 1:1구직상담을 거쳐 이력서 클리닉 등을 통해 면접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당일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달자네 커피’ 음료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경력단절예방행사로 1:1노무상담(전문노무사), 전문심리상담, 경력단절예방캠페인과 ‘내 얼굴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이벤트도 진행해 지역주민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굿잡버스에는 대구서부고용복지⁺센터가 참여하여 국민취업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홍보한다.
당일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경력, 연령, 희망직종 등을 고려한 맞춤형 직업상담과 취업 연계는 물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상담 서비스 ‘굿잡버스’에 많은 여성들이 참여해 일자리에 대한 정보도 얻으시고 취업의 꿈을 이루는 기회를 잡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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