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잠사거리 캠페인 |
포항시는 21일과 24일에 ‘지구의 날(4.22.)’ 53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내 주요 교통 요충지인 형산오거리, 대잠사거리, 우현사거리에서 포항시, 포항시기후변화교육센터,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사랑연합 포항지회 등 약 130여 명이 참여해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기후 행동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22일에는 △포항시청 외 공공기관 건물 △환호공원 스페이스워크 △형산큰다리 및 연일대교 △포스코 포항제철소 △2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등의 경관조명을 소등하고 지구의 날을 기념했다.
이외에도 포항시기후변화교육센터와 포항환경학교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유치원, 초∙중∙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탄소중립 교육을 할 계획이다.
신정혁 환경정책과장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위해 에너지 절약 등 온실가스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미래세대에 물려줄 지구를 위해 작은 것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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