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 안기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적십자안기봉사회, 아름다운 나눔 콜라보 |
안기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매달 홀몸 어르신 12가정과 결연을 맺고 매월 1회 말벗사업을 통해 영양간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적십자안기봉사회와 손을 맞잡고 회원 20여 명이 직접 밀가루를 반죽해서 칼국수를 만들었고 각 가정을 방문해 말벗 활동도 펼쳤다.
안기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에서는 평소 자생단체와의 협업으로 이웃이 이웃을 돕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김진희 안기동장은 “안기동 각 자생단체가 이웃돌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에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칼국수 나눔을 통해 서로 손을 맞잡고 더 살기 좋은 모습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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