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창훈 씨(좌측)가 포항시에 구룡포읍 후동리 산117번지 6,600평 임야를 기부채납했다. |
시에 따르면 김창훈 씨가 먼저 시에 기부채납 의사를 밝혔으며, 토지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후동리 산117번지 6,600평 임야로 현재 시세를 고려하면 약 3억 원 상당이다.
최정훈 재정관리과장은 “아무 조건 없이 기부 결정해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숲을 잘 가꾸고 관리해 포항시민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부한 임야는 공유재산법 등 관련법과 절차에 따라 올해 6월 포항시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의결되면 재정관리과에서 소유권 이전을 위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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