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청 |
이번 지역기업 방문은 기업과 근로자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현장과 기업에 답이 있다`는 김장호 시장의 뜻에서 시작했으며, 앞으로 지역기업 및 근로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다.
(주)영도벨벳은 1960년 창업이래 벨벳섬유라는 한 분야에서 60년 이상 종사하고 있는 대표 장인기술 기업으로, 고밀도 패션의류 소재 및 가구·침장용 홈패션 소재의 세계 벨벳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이다.
특히, LCD패널 성능을 결정하는 LCD 러빙포 개발에 성공해 세계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기자동차용 복합소재 개발 등 첨단소재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금탑산업훈장(2019), 3천만불 수출탑(2010) 등 오랜 시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지역에 기탁하는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기업 역량을 높이고 있는 류병선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근로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최근 섬유 관련 기업 및 산업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으로 시에서도 정부와 함께 섬유산업 지원 및 육성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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