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운영 실시 |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쌍림면 개실마을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 15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5월 16일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목적 및 운영 방법 등 프로그램의 취지와 일정에 대해 안내와 참가자와 개실마을 주민 간에 서로 인사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도시민들이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령군으로 유입되어 정착하길 바라며, 많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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