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경찰청장, 영천시 CCTV 관제요원에 감사장 수여! |
6일 새벽 관내 우범지역을 모니터링하고 있던 관제요원 A씨는 경남 통영에서 내연녀 남편을 살해하고 영천으로 도주한 살인용의자 검거협조 요청에 도주경로 및 동선을 집중 모니터링해 영천경찰서와 공조한 결과 살인용의자 현장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경북경찰청장이 직접 근무현장에 방문해 감사장을 전달한 것은 이례적인 만큼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가 시민의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증명됐다.
관제요원 A씨는 이번 범인 검거로 영천시 CCTV 관제업무 능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처럼 영천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연중 28명의 모니터링 요원들이 강력범죄는 물론 각종 사건 발생 시 집중 관제와 실시간 신고로 영천시의 범죄 검거율을 높이고 범죄를 예방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올해도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CCTV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라며,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365일 24시간 사각지대 없는 모니터링을 실시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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