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지좌동, 행복 바이러스 발령! |
대상자는 돌봄 가족 부재로 4월부터 고독사 예방 건강음료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주 1회 안부 확인 중, 집 마당에서 방으로 가는 턱이 높아 일상생활 중 낙상 사고 위험을 호소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회의를 거쳐 개선방안을 모색, 발 빠른 대응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려가며 사전답사부터 자재 구매까지 기술을 가진 위원들의 재능기부·봉사활동으로 어르신에게 더 안전하고 편안한 데크가 완성됐다.
김기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주는 이도, 받는 이도 신나는 봉사에 함께 해 더욱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고 나눔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바쁜 일상 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팔 걷고 나서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민·관 협력으로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 지원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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