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간담회 개최 |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사업안내와 대상자 선정 절차, 차세대 장비, 사업 추진 실적과 응급상황 사례 등을 소개하고 댁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수행기관(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독거노인 가정에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장비를 설치해 화재 등 응급상황 발생 시 119에 신속하게 연결함으로써 구급·구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이 실수로 조리기구를 태워 화재감지기를 통해 119가 출동해 신속히 응급상황에 대응해 큰 화재를 막았다. 또한 어르신이 장시간 움직임이 없어 활동 미감지 상황이 발생하자 응급관리요원이 출동해 신속히 병원 이송한 사례도 있었다.
경산시는 현재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18%인 고령사회로 좀 더 안전한 노후를 위하여 대상자를 2019년 99가구, 2022년 777가구, 2023년 1,500가구까지 확대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영석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사업의 안정성을 위해 경찰서와 소방서 및 읍면동 담당자와의 긴밀한 협조를 당부드린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기관 간 소통을 활발히 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이 더욱 안정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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