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장, 모내기 현장 찾아…풍년 농사 기원 |
이날 김 시장은 직접 이앙기를 운전해 모내기 작업을 시연했으며, 쌀값 하락과 물가승에 따른 경영비 증가 등으로 어려운 농업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농가를 격려하고 농촌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 시장은“쌀값 하락 등으로 힘든 시기에도 한결같이 영농에 전념하고 있는 농업인분들께 감사하다”며,“농산물 판로 걱정 없이 고품질 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시는 6월 중순까지 전체 7,000ha 면적의 논에서 모내기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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