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립도서관,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
이번 일손 돕기는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의도로 지원에 나선 것으로 10여 명의 도서관 직원들은 작업요령 습득과 함께 안전교육을 받은 후 적과와 제초 작업에 임했다.
인력지원을 받은 농가는 “하루빨리 마무리해야 하는 작업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도서관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신동균 시립도서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많은 농가가 일손 부족 문제를 겪어왔는데, 이렇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고, 앞으로도 필요시에는 언제든지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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