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수력원자력(주) 원전사후관리처, 경주 황오동에 냉방용품 ‘서큘레이터’30대 기탁 |
권원택 원전사후관리처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본사 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러브펀드 기금으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써큘레이터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채두 황오동장은 “2017년 자매결연을 인연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준 원전사후관리처와 한수원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인숙 등 폭염에 취약한 세대에 서큘레이터를 전달하며 생활실태를 꼼꼼히 확인해 폭염 피해 없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수원 원전사후관리처는 자매결연마을의 든든한 이웃으로서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까워지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기탁된 후원물품은 폭염 대비 주거취약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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