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화복지위원장 김재우(동구1) |
대구는 우리나라 최초 가곡 작곡가 박태준 선생을 비롯해, 민족시인 이상화 선생과 천재 화가 이인성 화백, BTS의 멤버 뷔와 슈가 등 많은 문화예술인을 배출했고,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등 문화예술축제가 일년내내 개최되며, 2017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유네스코 음악창의 도시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도시이다.
이처럼 대구는 문화예술분야 선도도시로서 제반여건이 타 도시에 비해 우수하나 메세나활동 등 문화예술후원은 활발하지 못한 실정이다.
현재 서울, 경남, 제주, 세종, 부산에서는 메세나기구를 설립해 운영 중이나, 대구는 지난 3월 대구메세나 협회와 대구메세나협의회가 출범됐다.
김 의원은 “타 도시에 비해 늦게 시작했으나 대구만의 특화된 메세나활동 등 문화예술후원을 활성화해야 한다”며, “지역문화기금의 조성, 메세나 기구를 통한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활동, 대구메세나협의회 주관 기관으로서 문화예술진흥원의 변화”를 촉구한다.
또 김재우 의원은 “지역 문화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기업, 기관,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예술후원의 활성화가 필요하다”며, “문화예술이 항시 살아 숨 쉬는 글로벌 첨단 문화콘텐츠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한 대구시와 관계기관, 부서, 그리고 지역기업의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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