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은 30일부터 31일까지 2회에 걸쳐 6급 이하 지방공무원 1,329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노사관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노사 상생과 건전한 노사 문화 정착을 통한 합리적인 노?..
영양교육지원청은 2월 1일부터 공직사회의 근무행태를 혁신하기 위해 당직근무제도를 전면 개편하고 유연근무제를 시행한다. 그동안 당직근무로 인한 직원 피로도 증가 및 당직 대체 휴무로 인한 ??..
대구시교육청은 미래형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내실 있는 대구미래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1월 29일 초등 대구미래학교 교원, 교육전문직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초등 ??..
울릉군이 29일 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사)울릉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농가주부봉사단, JBC봉사단 등 관내 봉사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
울릉군축제위원회는 ‘2024년 울릉도 눈축제’에 앞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북면 나리분지에서 눈썰매장을 임시로 개장했다. 본 눈썰매장은 울릉도의 천연 눈을 활용한 190m 길이의 슬로프로 구성되어..
문경시는 활기찬 청룡의 해 갑진년을 맞아 1월 15일부터 2월 14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할인행사』는 문경시에서 생산되는 ..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지난 28일 군위읍 대흥1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자장면 봉사는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하다가 2024년부터 마을..
포항시는 ‘2024년 포항시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29일부터 2월 18일까지 3주간 후보 도서를 추천받는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원 북 원 포항(One Book One Pohang)’은 시민 추천으로 어린이·청소년..
포항시립미술관에서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스틸아트공방 수강생을 모집한다. 중학생 이상 포항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15기 강좌는 5개월 과정으로 2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생활소품금?..
포항시는 29일 2024년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관람 및 시설 견학을 위해 강릉을 방문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 체육회 및 읍면동 협의회 회원,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여해 아이스하키 등 동계 ..
대구달성도서관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 1~5학년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논리력 증진, 독서흥미 고취를 위한 `어린이 독서회(비슬, 참꽃)`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의 연령, ??..
대구2ㆍ28기념학생도서관은 학생들의 깊이 있는 독서활동과 교사들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학생 추천도서 목록 제3집’과 교육과정 연계 학교도서관 활용자료집‘Book으로 북돋우는 배움 이야기’2..
대구군위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 제공과 전환교육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 계절학교’를 지난 1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월 26일 동부교육지원청 상황실에서 ‘2024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공동사업 선정 협의회’를 개최했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지역공동사업은 아동청소년 문제..
대구시교육청은 유아 놀이 중심 교육 여건 조성과 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2024. 유치원 공모사업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실천과 체험 중심의 유아ㆍ놀이 중심 ..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9일간 2024학년도 대안교육 위탁 교육기관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안교육 위탁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특별 교육 기회를 제공해 학업 중단..
경상북도 김천시는 이번 설을 맞이하여, 인터넷 쇼핑몰 ‘김천팜앤장터’에서 2월 8일까지 2024년 설 맞이 대규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천시의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 머스캣, 한우를 ..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1월 29일 경산 관내 신규공무원(7명)을 멘티로 선배 공무원(5명)을 멘토로 하여 2024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링) 결연식을 개최했다. ‘후견인(멘토링) 제도’는 멘토(me..
대구광역시는 명절이면 본국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 구·군 가족센터와 함께 명절 전통음식을 만들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
두 손 모으고 ‘동요’를 불러본 적이 언제였을까? K-Pop, K-트로트의 열풍 속에 우리 말과 정서의 숨결을 담은 동요는 잊힌 건 아닐까? 일제강점기, 우리말과 정서를 노래에 담아 이으려 했던 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