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쏙쏙 들어오는 김천 인구교육, 쑥쑥 늘어나는 인구이해 |
경상북도에서 주최하고 김천시와 (사)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 경북본부에서 주관한 ‘2023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굳어진 저출생 사회 분위기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경북 주도형 범도민 인식개선 사업의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인구교육은 초등학교 3~4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여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1, 2부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2시간가량 했다.
1부 교육은 이성희 강사의 `보드게임을 활용한 독서교육 및 우리 지역 이해`로 시작했으며, 2부 교육은 `인구와 미래`를 주제로 유수연 강사가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자녀 1명에 학부모 1명씩 가족 단위 수업으로 진행되어 참여도가 높았고, 주입식 인구교육보다는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보드게임, ○×퀴즈, 놀이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어 참여자의 호응도가 높았다.
이삼근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인구교육을 통해서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인구변화에 대해 이해하고 가족 간에 유대감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고 하며, “저출생 사회 분위기가 만연한 지금, 저출생과 인구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자주 만들어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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