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강읍 자생단체들,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위한 지지 선언 |
23일 안강읍이장협의회를 시작으로 26일 안강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27일 안강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동참했다.
김종우 안강읍이장협의회장은 “46개리 마을 대표로 마을 발전과 주민화합을 선도하며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예병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읍을 대표하고 이끌어가는 각 단체가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대한 연이은 지지선언으로 APEC 유치에 대한 안강읍 주민들의 의지가 다지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유산의 보고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중 한 곳인 옥산서원이 자리하고 있는 안강지역에서 한국의 찬란한 문화를 세계에 홍보할 수 있도록, 주민 및 단체들의 열띤 지지와 성원 보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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