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구보건소는 지난 1일, 출산을 앞둔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준비교실 및 부모교육을 운영했다. |
초보 엄마아빠에게 필요한 출산준비교육으로 신생아 돌보기, 베이비 마사지, 목욕법 등의 실습 프로그램과 부부가 함께하는 부모역할에 대해 교육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도 좋아 한 참가자는 “출산·육아의 공동 참여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며, 만삭 체험 및 아기 돌보기 등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예비부모교육은 오는 10월에 한 차례 더 추가 운영한다. 동구청은 부부가 함께하는 출산·육아 준비 교육을 통해 가정 내 역할 분담의 인식 제고 및 평등한 돌봄 문화 확산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출산 준비부터 육아까지 체계적 지원 및 긍정적인 출산·육아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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