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봉사단체 ‘아세즈와오’, 경주시 동천동 북천변 일대 환경정화 운동 전개 |
참여자들은 북천둔치 주차장 및 산업도로 녹지대 주변 등을 5개 구역으로 나눠 일회용 용기, 비닐, 캔 등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했다,
환경정비에 앞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위한 지지 퍼포먼스도 펼쳤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휴일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지구환경을 지키고 쾌적한 동천동을 만들기 위해 앞장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 ↑↑ 하나님의 교회 직장인 봉사단체 ‘아세즈와오’, 경주시 동천동 북천변 일대 환경정화 운동 전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