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양군청 전경 |
이번 모의훈련은 특이민원인의 폭언·폭행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폭행한 경우를 가정하여 실시했으며, 민원 창구 공무원, 경찰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훈련은 지난달 본청 및 읍·면 민원창구 직원들에게 배부한 휴대용 음성기록 장비로 상황을 녹음하면서 진행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특이 민원 발생 시 신속히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시 되어야 한다”며“앞으로도 민원 공무원과 군민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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