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45회 경상북도 4-H야영대회, 울진에서 경북농업대전환 성공 결의 |
이번 대회의 대표적 의식행사인 봉화식에서는 청년 농업인 희망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디지털 농업의 주역이자 경북농업 대전환을 주도할 22개 시군 청년 농업인들이 희망찬 미래 농업을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졌고, 함께 협동할 수 있는 체육행사를 통하여 지, 덕, 노, 체의 4-H이념을 고취하고 회원 간의 단합의 장을 마련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4-H연합 회원들을 중심으로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갈 청년 농업인을 적극 육성할 것이며, 농업의 미래와 발전을 위하여 4-H연합 회원들이 농업 대전환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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