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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에 피는 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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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에 피는 웃음꽃!

이재용 기자 입력 2023/07/11 09:42 수정 2023.07.11 09:45
자산동 행복경로당 자매결연단체 새마을 협의회가 무더위에 대비해 자산동 행복경로당에 방문했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다가오고 있다. 초복을 앞두고 자산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심재수), 부녀회(회장 권오현), 통장(회장 최상동)은 7월 8일 오전 10시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자산동 행복경로당을 찾아 녹두와 한약재를 넣은 건강백숙과 과일, 떡 등을 준비해서 어르신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마련했다.

행복경로당은 자산동의 '해피투게더 김천' 실천 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자산동 관내 경로당 7개소와 10개 사회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무더위를 뚫고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지역 통장들이 함께하여 어르신들의 더위를 물리쳤다.

또한, 지역구 박대하, 배형태 시의원이 함께하여 어르신들의 마음에 행복을 심고 더위를 뽑아 버렸다. 주민들이 시의원들에게 형식적인 모습이 아니고, 항상 진심으로 지역민을 대하는 태도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했다.

특히, 김경하 자산동장, 오연희 총무팀장, 김태성 복지계장, 조유진 주무관이 함께해서 지역민들의 든든한 울타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김경하 자산동장은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자산동 발전에 이바지하는 새마을협의회, 이·통장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산동의 어르신들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라며 한가위보다 더 더 좋은 날 같다며 오늘을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준비한 것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

자산동에 활짝 핀 웃음꽃은 사시사철 시들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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