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 월항면‘노년은 즐겁다’우리마을학교 열려 |
‘노년은 즐겁다’ 우리마을학교는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글, 음악, 미술교육 등을 실시하는 강좌로 성주군 10개 읍면별로 해마다 개강하여 10월에는 수료식도 있을 예정이다.
이정열 월항면새마을문고회장은 “이러한 교육이 더욱 활성화 되어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이 배움의 기회를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어르신들의 배우고자 하는 의지는 누구보다 멋지고 강하다며, 배우셨던 것들을 잘 활용해서 즐겁고 행복하게 노년생활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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