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경주국립박물관 수도꼭지 수질검사 사진 |
시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해수욕장 5곳, 물놀이시설 4곳, 엑스포 공원 등 주요 관광지 5곳에 대해 점검한다.
검사는 총대장균, 분원성대장균, 일반세균 등을 포함하는 총 12개 항목이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시 오염원 원인 조사 및 시설개선, 물탱크 청소, 주변 환경 정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상수도과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최상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정수장과 배수지에 대한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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