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착한 기업 ! 선한 기부 ! |
선남면에 위치한 DDM은 Pe Foam, 열반사 단열재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Pe 소재로 만든 폴더매트는 주로 일반가정이나 시설에서 층간소음 방지용으로 사용하고 최근에는 캠핑용으로도 애용되고 있으며, DDM에서 전국에 판매되는 제품의 50%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백인창 대표는 관내 젊은 청년 기업인으로 “성주가 고향은 아니지만 부친이 자동차부품공장을 성주에서 운영하신 것이 계기가 되어 본인도 선남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성주는 대구와 인접해 있어 인력확보 ․ 물류수송 등 기업하기 좋은 이점이 많은 곳으로, 앞으로도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좋은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군수는 “사회복지시설에 계신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폴더매트를 설치하여 다치지 않고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골고루 배분하겠다.”며 젊은 기업인의 선한 기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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