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임기제 공무원으로 전환 |
CCTV관제업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 개인정보보호 등 공공성이 강하고 책임성이 요구되는 업무로 민간용역업체 직원이 수행하는 데 문제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이에 상주시는 관제요원 채용 방식을 8월 1일부터 임기제공무원으로 변경하여 근무하게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여러분들 덕분에 안전한 도시 안전한 생활이 담보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셨다. 앞으로도 더 안정된 환경에서 근무하고 공직자로서 책임감 있게 일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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