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시 해평면, 찾아가는 이불 세탁…뽀송한 이불 만들기 |
연일 지속된 폭우와 뒤이어 찾아온 폭염 속에서 장기간 세탁되지 않고 눅눅해진 이불을 덮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이불을 방문 수거했으며 세탁, 건조 후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이영화 위원장은 “뽀송하게 세탁된 이불을 받고 환하게 웃는 어르신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 서로 돕는 행복한 해평면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센터장 현종 스님은 “포근한 잠자리를 가질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고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라고 했다.
김석연 해평면장은 “어려운 이웃이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관심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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