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덕군청 전경. |
합동점검반은 집중점검 기간 중 주요 관광지와 교통량 증가지역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품질 유통 검사를 시행하고, 현수막 등을 활용해 소비자들의 신고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이를 홍보하는 활동도 함께 펼친다.
이에 소비자가 해당 기간 영덕군에서 불법 행위가 의심되거나 주유 후 이상 증상이 발생할 경우 영덕군 또는 한국석유관리원 소비자신고센터에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신고·접수하면 합동점검반이 해당 업소를 점검해 그 결과를 신속하게 문자로 알려주게 된다.
영덕군 이태호 일자리경제과장은 “휴가철 관내 주요 관광지의 석유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지 않고 관광객들이 차량 운행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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