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군, 도심 속 피서지 새마을작은도서관 운영 |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군민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는 시원한 장소 마련과 함께 신간을 비롯한 도서 5,000여권을 비치하고 있다. 주말에도 개방되고 있으며 관내 새마을작은도서관 회원들이 격일제로 자원봉사 중에 있다.
이호현 새마을문고칠곡군지부회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공원새마을작은도서관으로 오셔서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봉사하는 새마을문고 가족에게 진심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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