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대신동 주민쉼터’명품 쉼터로 새 단장 |
지난 2001년 조성된 대신동 주민쉼터는 재정비를 통해 경사졌던 진입로를 평탄화하여 노년층의 이용 편의를 확대했으며, 공원 내 탄성 고무칩 재시공, 노후 된 파고라 교체, 운동시설 재배치, 미끄러운 화강판석을 안전한 블록으로 대체하는 등 공원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전하게 쉴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산딸나무 외 13종, 2,241본의 관목과 꽃을 식재해 밝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새롭게 단장한 대신동 주민 쉼터가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한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청은 5월 남산3동 주민쉼터, 6월 국채보상로 정원형 화단(중구청~종각네거리), 7월 남산어린이공원, 3개소 재정비를 완료했으며, 수성교 교통섬과 달구벌대로 신성미소시티 아파트 앞에도 녹지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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