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 해양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
바닷가에서 맨몸으로 수영하거나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튜브만을 이용하여 물놀이를 하는 경우 튜브가 뒤집히게 되면 순간적으로 파도에 휩쓸려 익수할 수도 있는 등 위험성이 크다.
울진해경에서는 이번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해양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물놀이를 할 때에는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꼭 착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윤석 울진해경서장은 “바다를 찾는 국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 위해서는 구명조끼 착용 습관화야 말로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며, 특히 항상 위험요소가 존재하는 바다에서는 자신의 수영실력을 맹신하면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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