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천시 조마면, 행복이 가득한 라인댄스 교실 개강 |
조마면 마을학습관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여가 활동의 기회를 기다려온 면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 교실이 주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더해주는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조마면장은 “마을학습관이 이웃과 함께 모여 운동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에 맞는 알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여 우리 조마면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두루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학습관 라인댄스 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19시 20분 조마면 행정복지센터 2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운영 기간은 올해 11월 말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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