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모색 |
이번 간담회는 상주시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무는 베리어프리(Barrier-free) 박람회로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 내용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 사업 추진현황 공유, 박람회 추진계획 설명, 장애인 평생학습 특별관 운영 등 박람회 준비 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올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으로부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상희학교를 비롯한 10개 기관ㆍ단체와 협력하여 13개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10월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베리어프리 토크 콘서트’ 개최, 장애인 참여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유헌종 상주시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 평생학습박람회가 경계를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평생학습박람회로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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