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청 |
남구립도서관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다양한 체험과 함께 직업을 소개하여 발달장애인이 직업에 흥미를 느끼게 하고 직업 선택의 폭을 넓혀 자립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남구립도서관과 함께하는 장애인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배려해 남구립도서관 직원과 전문 강사가 남구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하여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혜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요리사 직업 체험(캐릭터 도시락 만들기) ▶플로리스트 직업 체험(꽃꽂이 체험하기) ▶도자기 페인터 직업 체험(머그컵 만들기) ▶캘리그래퍼 직업 체험(텀블러 만들기) 순서로 진행된다.
남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흥미를 느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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