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령기와 김병주 대표, 고령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쾌척 |
고령군 개진면에 소재한 고령기와는 1953년 고령한와로 시작하여 3대째 국내 점토기와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최대 기와생산업체로, 주요문화재 복원사업 및 다양한 건설현장에 납품하고 있다.
또한, 품질경영을 통한 혁신으로 성능인증과 KS 인증 등 다수의 특허 및 지적재산권도 획득했으며, 특히 올해 초 김은동 회장이 경북도무형문화재 제48호 ‘고령 제와장’으로 지정되는 등 오랜기간 전통기와 전승 및 보존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
김병주 대표는 “오랜기간 고령기와를 이끌수 있게 해준 터전이자 고향인 고령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고령군이 더욱 발전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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