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 |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개장한 물놀이장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시설과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며 3주간 2000여 명이 이용하는 성황을 이뤘다.
삼각지 바닥분수 물놀이장은 조경수, 벤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비롯해 터널분수 2면과 7개 분수형 물놀이 시설 및 해가림시설(몽골텐트) 7동으로 구성됐다.
시에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정기적인 수질검사는 물론 안전관리요원 2명이 배치했다.
특히, 올해는 물놀이장 내에 새마을문고 영주시지부에서 피서지 이동식 문고를 운영해 독서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조한철 도시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속에 사고 없이 무사히 물놀이장 운영을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질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을 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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