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석보면,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농촌일손돕기 나서 |
석보면, 기획예산실, 문화관광과, 농촌경제과, 지역개발과 5개 부서의 직원 30여 명은 석보면 주남리에 위치한 고추밭에서 고추 수확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 김○○(57세)는 ‘병환으로 일손이 부족해 고추 수확을 전혀 하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는데 석보면을 비롯하여 영양군 공직자들이 일손을 보태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원기 석보면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바쁜 업무 중에도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려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고나 질병 등으로 일손이 부족하여 농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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