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 노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2곳 방문하여 현판식 열어 |
오늘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진 2곳은 매월 3만원 이상의 정기기부를 통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주변 이웃의 복지문제 해결에도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미애, 정왈교 공동위원장은“어려운 시기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가입을 해 준 참국수가 김성자 대표님과 빽다방(대구팔달노원점) 조선일 대표님께 감사하다.”며, “매달 적립되는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돕는 데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로써 노원동 착한가게는 34호점까지 늘어났으며, 기부하는 성금은 대구 북구 노원동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밑반찬 지원, 장보기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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