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칠곡문화관광재단, 칠곡미식회 개최 |
칠곡미식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칠곡군지부와 함께 지역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참여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11개의 업체가 최종 심사를 받았다.
품평회는 이원일 셰프를 비롯해 이상승 칠곡군의원, 강대웅 한국외식업중앙회 칠곡군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전문가와 내부위원 등 총 5명이 심사를 맡아 참여 업체가 요리한 각양각색의 음식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평가와 전문적인 컨설팅을 진행했다.
한편, 칠곡군 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칠곡 참외 에이드’에 대한 컨설팅도 진행돼, 축제장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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