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15분 예술동네 한 여름밤의 무대 개최 |
이번‘한 여름밤의 무대’는 남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 예술가들이 함께 준비한 연극‘골목대장 태풍이’와 대구음악창작소 옥상에서 밴드, 팝페라 공연으로 이뤄지는‘루프탑 콘서트’로 진행되며, 지역 공동체 모임인 앞산마을방송국이 참여하여 행사 전 과정을 촬영하여 방송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의 문화기반시설을 활용하여 지역주민, 예술가, 상인들이 서로 협업하여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만큼 주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13일과 14일에는‘2023 지역특화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15분 예술동네’사업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명덕역 물베기마을(남구청소년블루존 일대)에서 그동안 개최했었던 모든 프로그램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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