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 전경 |
‘알맹생활 체험교실’은 동구에서 처음 진행하는 새로운 방식의 탄소중립 교육으로 늘어나는 플라스틱 쓰레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플라스틱 용기가 없는 설거지·세안비누를 만들어보는 실습 교육이다.
본 교육은 10월에서 11월까지 두 달간 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2시에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 장소는 관내 제로웨이스트샵인 아양로99, 블로엔, 서로일상 등이다.
신청은 오는 9월 1일부터 8일까지 동구 환경과로 전화나 메일로 하면 되며, 선착순이다. 같은 달 15일에 선정 대상자에 한해 개별 문자로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알맹생활 체험교실을 통해 주민 스스로 일상생활에서 실천함으로써 탄소중립생활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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