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3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장려상 수상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개 시군의 30개 청소년기구가 참여해 경합을 벌였다.
경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안전한 일자리를 찾기 위한‘청소년의 안전을 지키는 일자리, 학교 내 근로장학생 제도 도입’을 제안해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이서현 위원장은 “제안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청소년의 의견이 잘 반영되어 좋은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산시 가족정책과 전향숙 과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시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의 의견에 더욱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지역 중학생 2명, 고등학생 7명, 대학생 3명으로 구성된 경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지방자치단체의 정책과 사업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청소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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