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관광재단 간담회 |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중국, 대만, 일본 등 3개국 대구시 해외 홍보사무소장이 참석했으며, 현지 유관기관(여행업계, 언론사) 네트워크 구축, 군위 관광상품 개발 유도를 위한 현지 여행사 설명회,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상품 개발 등 현지 관광마케팅 방안에 관하여 상호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해외 홍보사무소장들은 개별여행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체계와 대구 도심에서의 접근성에 관해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외국어 홍보물과 단체관광객이 이용할 숙박시설의 확충을 제안했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해외 홍보사무소를 통해 중국 대만 일본 등 현지인들에게 군위의 인지도와 관심을 제고하고 홍보사무소와 공동으로 다각적인 마케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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