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1회 달성군 직원 유튜브 영상 공모전 성료 |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의 군정 홍보활동 동기부여를 위해 기획되어 직원의 시선으로 만든 참신한 영상을 통해 군민 관심을 더욱 불러일으킨다는 의도다. 참여 직원 역시 군 소속 공무원으로 한정하지 않고 달성복지재단, 달성문화재단,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등 산하기관 직원까지 폭넓게 포함해 그 의미를 더했다.
대상은 대중가요를 재밌게 개사한 뮤직비디오 ‘최고달성`(최고달성 팀), 최우수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변신한 주무관이 달성군 관광명소를 활보하는 ‘앨리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달리미 팀), 우수상은 화원읍 사문진 역사공원을 글로벌한 감각으로 소개한 브이로그 ‘베러 댄 센트럴 파크(Better than Central Park) 사문진역사공원 글로벌 프로젝트`(달러벌이 팀)가 차지했다.
또 전신수영복을 입은 직원들이 달성군 관광지 곳곳을 누비는 ‘달튜브와 함께하는 달성군엔 뭐가 있을까?`(달튜브 팀), 비슬산 군립공원 및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진면목을 감성적인 영상미로 표현한 ‘이번 여름 가장 확실한 선택! 다시 찾을 비슬`(유진스 팀)은 각각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달성군을 향한 직원들의 애정이 느껴지는 작품이 많이 접수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향후에도 달성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더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지난 4월부터 공모전 참가작을 모집했다. 그 결과 총 13편의 개성 있는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위원 평가 등을 거쳐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 ‘전국달성자랑`을 통해 접수작 13편을 게재하고 있으며, 영상은 달성군 홍보에 널리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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