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육(상담)복지사 사례관리 역량강화 연수 |
이번 교육(상담)복지사 역량강화 연수는 경계선발달전문가인 이음발달지원센터 김혜진 대표를 강사로 초빙하여,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사례를 관리하고 학교 현장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적용하고자 마련됐다.
느린학습자란 경계선 지능 학생으로 지능(IQ)이 71~84에 해당되며, 인지·정서·사회적응능력이 낮고 학습속도가 더디지만 성장잠재력을 가진 학생으로, 학습 및 또래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날 연수는 ▲느린학습자에 대한 이해와 선별, ▲느린학습자의 인지·학습·심리·사회적 특성,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적절한 검사 및 지도방안 등을 통해, 느린학습자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도움을 주고자 한다.
김동관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느린학습자 학생이 학교에서 소외되지 않고 또래 학생과 잘 어울리며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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