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지역 독거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숲캠프 운영 |
이번 숲캠프는 서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행복봉사단 학생 21명과 서구 지역 경로당(내서경로당, 홍실2차경로당)의 독거어르신 17명이 함께 숲 생태를 체험하며 서로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숲캠프에는 산림교육 전문가가 배정되어, 학생들이 짝꿍 할머니와 함께 숲생태교육, 나무 건강체조, 미니올림픽(도토리 굴리기, 칡공 하키), 찰흙 놀이, 숲속보물찾기 미션(플로깅), 목공예(화분 만들기) 및 반려식물 심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삼선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행복봉사단으로 활동하며 노인 세대와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고, 환경보호를 위한 인식 개선 및 환경보호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봉사단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월 1회 서구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환경교육, 반려식물 기르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천연재료를 활용한 요리교실 등을 실시하고 있다.






홈
문화·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