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도,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사업 협약체결! |
5년간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제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 기반을 구미시와 성주군에 마련하고, 뿌리기업들의 제조공정 혁신을 지원해 지역 뿌리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이 사업은 뿌리산업 16개 분야 중 금형 부분의 거점지로 구미시와 열처리 부분 거점으로 성주군이 함께 지역 금형, 열처리 뿌리산업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고효율, 저비용의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 및 제조공정혁신을 위한 플랫폼과 장비 구축, 디지털 전환 컨설팅, 공정지원 및 평가지원, DX 플랫폼 활용지원, 시제품 제작 및 지식재산권 출연 지원 등을 지원한다.
뿌리산업 공정별 대표 모델 구축, 산·학·연 역량 교류회 등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뿌리산업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뿌리제조 생태계 활성화를 추진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구미시와 성주군은 뿌리산업 기업이 많은 지역으로 `뿌리산업 제조공정혁신 지원을 위한 DX기반구축`사업 추진을 통해 뿌리기업 디지털 전환으로 제조업 근간인 뿌리산업의 디지털 전환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구미시와 성주군의 경제 재도약을 위한 핵심 사업임을 인식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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