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수면 두전마을 태양광 설치 모습 |
시는 지난 6월 공모사업 신청 후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총괄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2024년에는 총사업비 40억 원 규모로 시내권역 (9개 동) 389개소에 주민수익창출형 사업을 포함한 태양광·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에너지 설치 및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원 설비를 주택, 상가, 공공건물에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1년부터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 43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10개 읍면 725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했다. 이번 선정으로 시 전역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고자 한 ‘영주시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마을 3개년 조성사업’ 목표를 달성하게 됐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3년 연속 선정은 에너지복지도시 실현에 대한 시의 확고한 의지와 열정으로 이룬 성과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에너지 정책에 박차를 가해 ‘에너지로 행복한 영주’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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