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주시청 |
시에 따르면 결핵은 코로나19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2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난해 기준 결핵 사망자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85.6%에 달할 정도로 특히 고령층에 치명적인 질병이다.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결핵협회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이용해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노인을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태천 감염병관리과장은 “면역력이 낮아 결핵 발생률이 높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조기에 질병을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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